(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광명성절 경축 제2차 인민예술축전 성, 중앙기관 예술소조종합공연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을 칭송하고 당 결정 관철을 위한 높은 열의를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미국인도·태평양 전략러시아광명성절이창규 기자 英국왕, AI '존재론적 위험' 경고…"너무 늦기 전 안전장치 마련해야"[뉴욕개장]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유가 하락에 투자 심리 개선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