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는 '상전과 노예'로, 한일관계는 '굴욕적'이라 표현대중 무역 적자는 '사드' 때문 주장도…'신냉전' 구도 속 견제 행보ⓒ News1 DB관련 키워드북한선전매체외교한미일북중러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정부, 북한자료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 논의…관계부처 회의'혁명 성지'에 문 연 호텔에 '프레스 룸' 설치…北, 내년 '개방'에 속도학계가 고대한 '북한 매체 개방' 사실상 본격화…기대 효과는?李대통령 '노동신문 열람 허용'…與 "알 권리" 野 "위험한 안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