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시진핑 앞에서 "북중 관계, 국가 관계의 모범으로 만들겠다" '혈맹' 컨셉의 '당 대 당' 관계에서 국제사회 기준의 '전략적 동반자'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리설주 여사가 전날인 8일 평양체육관에서 개최된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박수를 치고 있다. 2026.6.8 ⓒ 신화=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8일 평양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당 총비서의 회담이 진행됐다고 9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북해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정상회담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환영하는 공연이 지난 8일 밤 평양체육관에서 성대히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