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 말까지 북한외교사[신간] '총, 게릴라 그리고 위대한 지도자'북한의 제3세계 관계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는 20세기 후반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와 맺은 접촉을 따라가며, 북한이 냉전기의 주변부에서 어떤 외교적 자리와 상징 자본을 만들어 갔는지 묻는다.관련 키워드총게릴라그리고위대한지도자벤자민영북한과제3세계글로벌냉전북한대외관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조계종 24일 봉축법요식…사회적 약자 초청"지적장애를 누가 규정했나"…장애를 보는 기준 자체를 되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