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미사일 유예 지속'이 판단 근거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비핵화 의지노민호 특파원 신압록강대교 시험개통 정황…"화물차 줄섰다 밤엔 사라져"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박혜연 기자 디디에 두보, 고윤정과 '셀렉시옹 디' 가을 캠페인 공개"바람막이부터 경량패딩까지"…노스페이스, 추석 선물 컬렉션 출시관련 기사떠나는 정의용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계속 추진돼야… 대안 없어"한미 대북정책 방향 놓고 '엇박자' 우려 계속美국무부 "北핵·미사일 개발, 국제평화에 심각한 위협"남북 '살얼음판'인데…정의용 "어느 때보다 평화 일상화"(종합)정의용 "어떤 경우에도 北 '핵보유국' 지위 인정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