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외교실패 지적, 동의할 수 없다…바이든과 긴밀 협의" "김정은, 비핵화 의사 있다…대규모 연합훈련 여러 함의"
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1.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4일 제8차 당 대회 기념 열병식에 참석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5일 전했다. 신문은 "당 제8차 대회 기념 열병식이 1월14일 저녁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었다"면서 김 총비서를 비롯해 제8기 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대거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방문 부처인 워싱턴 국무부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외교정책에 관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