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전방 감시장비 추가 설치·전력 보강 추진경기 파주 접경지역에서 마주보고 있는 남과 북의 초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026.9.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국경선요새화DMZMDL허고운 기자 향군 "北 DMZ 지뢰 도발 강력 규탄…책임자 처벌·사과해야"[인사] 방위사업청김예원 기자 스리스타 옆 통역장교, 어! 이재용 장남…국방일보에 등장한 이유는?국군의날 '천광' 레이저 시연 절반만 성공…돌풍·기상이 악재관련 기사향군 "北 DMZ 지뢰 도발 강력 규탄…책임자 처벌·사과해야"北 '국경선 요새화' 완성되면 DMZ 어떻게 바뀌나…완충지대 사라질 수도[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강화도 인근 北 지역서 '쾅!' 폭발음 지속…軍 "군사 사안은 아냐"홍기원 "北, 지뢰 사건 책임져야…대북 확성기 재개는 신중"[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