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맹공' 퍼붓더니 돌연 침묵하는 북한…'국경선 요새화'에 집중

한 달간 10차례 입장 발표한 김여정, 22일 이후 대남 메시지 중단
軍 회담 제안에도 무응답…충돌 피하며 '긴장 관리'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남북관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지난 27일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접경지역에 전개된 북한군 자주포가 남한 방향을 겨누고 있다. 2026.10.27 ⓒ 뉴스1 최지환 기자
남북관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지난 27일 경기 김포시 애기봉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접경지역에 전개된 북한군 자주포가 남한 방향을 겨누고 있다. 2026.10.27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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