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개시한 지난 17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 2026.8.1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연합연습축소노동신문조선중앙통신한상희 기자 北, '연합연습 축소' 반응 없이 또 비난…"힘으로 대응할 것"왕이 中 외교부장, 오늘 방한…급변 한반도 정세 속 '중국 역할' 주목관련 기사한미, UFS 일정 줄이고 '반격 연습' 취소…훈련 '반토막' 예상北, '연합연습 축소' 반응 없이 또 비난…"힘으로 대응할 것"왕이 中 외교부장, 오늘 방한…급변 한반도 정세 속 '중국 역할' 주목한미, 사상 초유의 '진행 중' 연합연습 축소…시뮬레이션·FTX 조정(종합)北, 트럼프의 연이은 유화 제스처에 나흘째 침묵…'호응' 여부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