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개시한 지난 17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 2026.8.1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연합연습축소노동신문조선중앙통신한상희 기자 北, 인공지능 도입 신형 초고속 어뢰 '잠-2.0' 시험발사"간부 올 땐 치마 입어라"…北 여성 교사들 '황당한 복장 요구'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해리스 前부통령 "美 '노골적 거래주의' 문제…동맹 강화가 위상에 도움"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반토막' UFS에 밀린 한미 야외기동훈련 7건…6건 이르면 금주 재개北 "뭐라 떠들어도 북한은 핵보유국"…북미대화 언급 안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