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종료 예정이었으나…21일까지 '방어 연습'만 진행 뒤 종료 가닥FTX 14건 상당수 조정…CP탱고·험프리스 분산 운용한국과 미국이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진행한 지난 17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다. 2026.8.1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UFS트럼프한미동맹반격연합연습을지자유의방패허고운 기자 권오을, 국감 중 건강 이상으로 보훈병원 진료 후 복귀(종합)권오을 "DMZ 지뢰 사고는 北 도발…보훈 심사 전향적으로 개선(종합)관련 기사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FT "3500억달러 투자약속 1년째 지연에 美불만 임계점 향해""트럼프의 미국, 韓이 믿을 수 있는 동맹 아냐"…美경제학자 충고트럼프 측근 "김정은 만나기 전 李 만나야…루비오부터 서울로"국힘 "동맹에는 패싱·北에는 조롱…안보 무능 심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