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컨9에 의존했던 425사업…소형·초소형 위성 자력 발사 필요성 증가국내외 자국 발사체 사례 분석·국산 발사체 활용 제도 개선점 파악2023년 12월 국내 기술로 개발한 고체 연료 우주발사체가 민간 상용 위성을 탑재하고 제주도 앞바다에서 발사돼 우주로 향하는 모습.(한국사진기자협회 공동취재)관련 키워드국방위성국방부방위사업청425사업김기성 기자 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추진…국방 장관은 부인(종합)안규백 "국방 개혁 최우선은 전작권 회수…올해 전환연도 정할 것"관련 기사방산 넘어 첨단 스타트업으로…중기부, AI·드론 신안보 기업 키운다"무기체계 신속개발 위해 방산업체 개발비 환급 방안 마련 필요"KF-21 이후 K-항공산업 명운 쥔 고속헬기…18조 파급효과 전망'개청 2년' 우주항공청 정책조직으로 수술…"행정기관답게"방사청, 군 위성 통신체계 개발·이지스함용 SM-6 기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