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군 통신 위성 전력화 속도…부품 국산화도 병행SM-6, 이지스함 탑재돼 운용 예정…대공 방어 능력 강화미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 발사대에 기립 중인 군 정찰위성 4호기 발사체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방위사업추진위원회방추위SM-6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정부 R&D 성공하면 재입찰 없이 구매…238조 공공조달로 혁신기술 키운다용산공원은 평행선인데…김윤덕·오세훈 '주택공급 빅딜' 나올까평행선 용산공원, '주변 18만㎡'서 돌파구 찾나…캠프킴 다시 주목'완성 기다리지 않고 먼저 배치'…방사청, 첨단무기 획득 방식 바꾼다김윤덕 국토장관 "용산 주택공급, 녹지기능 상실한 곳 검토…오 시장과 협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