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북 정주 일대서 발사…37일 만에 탄도미사일 발사'국경선' 확정 후 접경지 일대 위협 강도 높여자료사진.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합동참모본부합참국방부북한탄도미사일발사체김예원 기자 한국군 '50만 유지' 무조건 능사 아냐?…"추가 징병 필요 없다" 주장 나와1년 표류 군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한화에어로 최종 낙찰관련 기사유사시 '허위정보' 유포 막는다…첫 한미 합동 정보전략 모의훈련尹, 비상계엄 마스터플랜 없었나…"그냥 선포만 했다" 진술종합특검, '내란중요임무' 김명수 前합참의장 등 군 수뇌부 4명 기소특검, '계엄 가담 의혹' 김명수 3차 소환…이번주 불구속 기소 전망국방부, 중·러 전투기 KADIZ 진입에 엄중 항의…"재발 방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