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6억 규모 ‘아리온스멧’ 도입…2027~2028년 전력화 목표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목적무인차량 ‘아리온-스멧(Arion-SMET)’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방위사업청방사청현대로템육군아미타이거김예원 기자 "병원 간다고 하고 사라져" 미복귀 해병대 장병 나흘 만에 신병 확보국방부 "한국형 국방 AI 구축에 속도…기술 자립 법제화 논의 본격화"관련 기사'발사 실패' 자폭드론, 추가 실험 없이 사업 종료…軍 "추후 사업서 검증"1.9조 KF-21 '장거리 공대공' 수주전…한화·현대로템·LIG '격돌'방사청, 자폭드론 해상 실험 실패 "신뢰성 확보 운용 검증 지속"방산 비리 의혹에 1.8조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흔들'…재검토 가능성"K9, 천조국도 운용하는 자주포"…사우디·인도·유럽 수주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