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불구속 기소…정진팔·이재식·김흥준은 구속 기소12·3 계엄 제지 않고 '단편명령' 하달…"계엄 뒷배 역할"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최동현 기자 [속보]종합특검, '내란 가담' 김명수 前합참의장 등 수뇌부 4명 기소종합특검, 원희룡 2차 소환 통보…원희룡 "죄 있다면 체포하라"송송이 기자 범죄피해자 6명에게 3900만 원 지원…스마일공익신탁 22번째 기부수사 종료 앞둔 종합특검…'통일교·도이치·양평' 관계자 줄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