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능력 고도화한 北과 군대 교류 구상도 공개…북핵 '용인' 北, 중·러 우군 얻고 핵보유국 공고화 행보 지속 예상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8일 평양체육관에서 열린 환영공연에 앞서 만나 인사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