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도 정찰·공격형 무인기 동시 식별…北 대형 드론 운용 확대 정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3월 새로 개발·생산 중인 각종 무인정찰 및 자폭공격형 무인기를 점검하고 성능시험을 참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무인기드론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한미일 외교장관, G20 계기 회동…북미 대화 가능성 속 3국 공조北, 초정밀 600㎜ 방사포 '저격수' 전투 사격…무인기 위력 시위도 진행北, 초정밀 600㎜ 방사포 '전투 사격' 진행…김정은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