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도 정찰·공격형 무인기 동시 식별…北 대형 드론 운용 확대 정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3월 새로 개발·생산 중인 각종 무인정찰 및 자폭공격형 무인기를 점검하고 성능시험을 참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무인기드론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北, 장거리포·미사일 합동타격훈련 진행…"통합 화력지휘체계 숙달""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김민석 "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 적극 지원"…한병도 "장동혁 금도 넘어"北, 240·600㎜ 방사포 등 접경전력 증강…'접경 요새화' 내후년 완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