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도 정찰·공격형 무인기 동시 식별…北 대형 드론 운용 확대 정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3월 새로 개발·생산 중인 각종 무인정찰 및 자폭공격형 무인기를 점검하고 성능시험을 참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무인기드론김예슬 기자 北, 이중국적 미국인도 입국 금지…제한적 국경 개방 기조 재확인北 주재 중국대사관, '국제문명대화의 날' 연회 개최관련 기사'북한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국민 믿음 배신"(종합)'평양 무인기' 윤석열 1심 징역 30년…"비상사태 만들려 이용"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북한, UN 안보리 규제 7배 넘는 정제유 몰래 들여와…중·러 수입 추정北, 군사분계선 50㎞ 위 공군기지 대대적 정비…무인기 전면 배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