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도 정찰·공격형 무인기 동시 식별…北 대형 드론 운용 확대 정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3월 새로 개발·생산 중인 각종 무인정찰 및 자폭공격형 무인기를 점검하고 성능시험을 참관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무인기드론김예슬 기자 北, 15일에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 대회 후속 조치·권력 재편(종합)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관련 기사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北 '무기 실종' 열병식 진행…당 대회 폐막하고 등장한 주애(종합2보)정부-지자체, '무인기 재발방지' 등 접경지역 평화·안전 방안 논의국힘, "김정은 '동족 배제' 발언…저자세 일관한 李정부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