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이중국적 미국인도 입국 금지…제한적 국경 개방 기조 재확인

북미 관계 악화 따른 조치로 해석

본문 이미지 - 북한 전문 여행사 영파이오니어투어(YPT)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시민권과 다른 국적을 동시에 보유한 사람은 어떤 여권을 사용하더라도 북한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공지했다.(YPT 홈페이지 갈무리).
북한 전문 여행사 영파이오니어투어(YPT)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시민권과 다른 국적을 동시에 보유한 사람은 어떤 여권을 사용하더라도 북한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공지했다.(YPT 홈페이지 갈무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