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관계 악화 따른 조치로 해석북한 전문 여행사 영파이오니어투어(YPT)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시민권과 다른 국적을 동시에 보유한 사람은 어떤 여권을 사용하더라도 북한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공지했다.(YPT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미국관광김예슬 기자 北 주재 중국대사관, '국제문명대화의 날' 연회 개최교황도, 정세도, 북한도 바뀌었다[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