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관계 악화 따른 조치로 해석북한 전문 여행사 영파이오니어투어(YPT)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시민권과 다른 국적을 동시에 보유한 사람은 어떤 여권을 사용하더라도 북한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공지했다.(YPT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미국관광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통일부, '한반도 평화체제 큰 바구니' 추진…종전선언·北 핵고도화 중단 담는다[르포] 관광객 북적이는 신압록강대교…'개통설' 속 北세관은 차분"경복궁·명동 다음은 이곳"…日 관광객 몰리는 '북한 뷰 카페' 어디?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자립경제 강조하며 "대외경제 관계 확대"…美 핵정책 비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