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관계 악화 따른 조치로 해석북한 전문 여행사 영파이오니어투어(YPT)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시민권과 다른 국적을 동시에 보유한 사람은 어떤 여권을 사용하더라도 북한 입국이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공지했다.(YPT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미국관광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北, 트럼프의 연이은 유화 제스처에 나흘째 침묵…'호응' 여부 미지수트럼프 "김정은 응답"에 남북경협주 급등…줄줄이 상한가[핫종목]北, 주민에 평양~청진 하늘길 열었지만…편도 20년치 월급北·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러 측 공사 속도…9월 개통 가능성李대통령 '美·남미 3국' 순방 종료…4일 국무회의·업무보고 국정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