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이후 우호 분위기 이어가…북중 수교 77주년 앞두고 교류 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연회노동신문김예슬 기자 교황도, 정세도, 북한도 바뀌었다[한반도 GPS]민주평통, '한반도 평화학교' 개강…청년 통일정책 역량 강화 나선다관련 기사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7년만의 방북 마친 시진핑 "북중관계 새로운 여정에 들어서"시진핑 7년 만 방북 마치고 귀국…"북중관계 발전 이끌 것"(종합)北, 시진핑 평양 방문 대대적 선전…"북중친선 새 전기" 강조[데일리 북한]시진핑-김정은, 부부 동반 1박 2일 밀착…주애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