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인 8일 건군절 77주년을 맞아 국방성을 축하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김 총비서는 미국과 서방국가를 비난하며 "핵무력의 고도화"를 재차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건군절핵무력국방성아시아판 나토북러 협력임여익 기자 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한국릴리, 당뇨병 환자 응원 '블루트리 캠페인' 동참관련 기사인사청문회서 연일 '주적 논란'…아직 살아 있는 30년 논쟁북한, '국방 5개년 계획 달성' 카드로 美와 대화 나설까김정은, 美 상대로 '핵 무력' 강조…북미대화 '몸값' 올리기김정은 "美 주도 한미일·아시아판 나토, 국가 안전에 엄중한 도전"(종합)김정은 "美 주도 한미일·아시아판 나토, 국가 안전에 엄중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