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군절 77주년 맞아 국방성 방문…'핵무력 강화' 재확인(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인 8일 건군절 77주년을 맞아 국방성을 축하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김 총비서는 미국과 서방국가를 비난하며 "핵무력의 고도화"를 재차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한미일 3자동맹핵무력비핵화임여익 기자 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한국릴리, 당뇨병 환자 응원 '블루트리 캠페인' 동참관련 기사김정은 "美 주도 한미일·아시아판 나토, 국가 안전에 엄중한 도전"(종합)'아시아판 나토' 탄생하나…북러 밀착 대응 '한미일 동맹 강화 필요성'한미 "北 핵사용 가정 도상훈련 계획 확인"…후반기 실시될 듯[워싱턴브리핑] 연초 급부상한 한반도 전쟁론, 실체 있나박재규 전 통일부 장관 "김정은, 내년 트럼프 귀환하면 제일 먼저 축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