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비핵화 원칙' 발언 이후 논평 통해 반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핵무력 강화 정책북미대화도널드 트럼프김정은핵보유국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올해 美 중간선거·전 세계 지정학적 충돌, 한국 외교 압박하는 분수령"연말 군사행보 바쁜 김정은…새해에도 '대적 투쟁' 변함없다北에게 한미연합훈련이 정말 '가장 예민한 사안'일까한미, '비핵화' 북핵 공조 흔들림 없었다…북한은 반발 예상미중 모두 '북핵 인정' 기류…北은 웃고, 韓 'E·N·D 구상'엔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