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은 성공적이지만…비핵화 외면한 美中 정상北 '핵 보유' 인정 기류 강해져…비핵화 구상 추진 동력 떨어져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일 경북 경주시 경주박물관에서 한중 정상회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미 정상회담한중 정상회담한미 정상회담북한 비핵화임여익 기자 공부도 체력전이다…수능 앞두고 주목받는 '비맥스'[약전약후]진흥원·심평원, 의료기관 ESG경영 우수사례 12건 시상관련 기사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조현 외교, 北 지뢰 문제 엄중 주시…"국익 위해 차분하게 대응"李대통령, 트럼프와 30분간 회담…대미투자 환영, 핵잠·조선협력 의지 확인(종합)정동영 장관 "한반도 정세 타개 첫 열쇠는 북미 정상회담"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