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은 성공적이지만…비핵화 외면한 美中 정상北 '핵 보유' 인정 기류 강해져…비핵화 구상 추진 동력 떨어져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일 경북 경주시 경주박물관에서 한중 정상회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북미 정상회담한중 정상회담한미 정상회담북한 비핵화임여익 기자 외교장관 특사, 아제르바이잔 방문…"양국 관계 발전 논의"다카이치, '공중 급유' 등 파병 우회로 모색…정부도 예의 주시관련 기사"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한중 정상, 의도적 '비핵화' 발언 자제…北 반발 고려"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