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24시간 사이 세 차례 담화로 '미 정찰기 활동' 비난…이례적 예민 반응 南에 '대한민국' 호명하며 "정찰기는 北美의 문제, 南은 입 다물라" 주장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여정담화정찰기조선중앙통신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11~12월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美 G20에 김정은 초청할 수도"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