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연습에 맞대응성 도발하다 일주일째 중단…숨 고르며 경제 집중 4월 정치 기념일에 한미 정상회담까지…언제든 도발 재개 가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달 27일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도발4월김정은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北, 원산서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올해 13번째 도발[일지]北 MDL 침범 잦아지자…합참의장·주한美사령관, 동부전선 현장 시찰[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北-英 외교관계 격하…주영국대사→대리대사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