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연습에 맞대응성 도발하다 일주일째 중단…숨 고르며 경제 집중 4월 정치 기념일에 한미 정상회담까지…언제든 도발 재개 가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달 27일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도발4월김정은양은하 기자 푸틴, APEC 앞두고 中 국경 철도 확충 협정 비준…'동방 전환' 가속日서예 '서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권고받아…日 24번째관련 기사與, 조작기소특검법 처리 당론채택…조희대 국조 "의견 더 수렴"(종합)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동맹 의심하는 정부에 안보 맡길 수 있나"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일지] 北, 남북 군사회담 제안 6일 만에 올해 18차 탄도미사일 도발[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