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반기 업무보고…'통일지향 평화적 두 국가' 정립 방안 마련'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 가동…9·19 복원·북핵 '우선 중단' 추진통일부는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부처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 공존 발전 구상'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업무보고이재명김예슬 기자 왕이 방한 임박…관계 복원한 한중, '北·서해·한한령' 남은 숙제 푸나정부, 日 야스쿠니 참배에 외교·국방 동시 초치…"시대착오적 행위"(종합)관련 기사'주적' 표현 공론화, 적대적 언어 손본다…통일부, '3대 평화공존 청사진' 후속조치권오을 '조선인민공화국' 발언에…보훈부 "개인 소신 아냐"(종합)보훈부 "권오을 '北 조선인민공화국 발언' 정정 계획 없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수)정점식 "여야정 비상경제 회의 제안…국정기조 안 바꾸면 비상한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