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함경남도 북청군 죽상리가 새 농촌살림집과 원림 조성으로 도시형 농촌마을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주민들이 마을 환경을 가꾸고 위생문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농촌의 도시화·문명화·선진화"를 실현해가고 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