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변경·수당 개선·퇴직 후 재채용 등 건의"북향민은 대한민국 시민" 용어 변경 공감도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5일 통일전담교육사들과 정책소통 간담회를 갖고 처우 개선과 역할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정동영통일김예슬 기자 외교사료관, 세계유산위 부산 개최 기념 특별전…유네스코 외교기록 공개통일부, 평화공존센터 '국립박물관'으로 추진…'분단사' 별도로 기록한다관련 기사정동영, '동북아평화자료원' 건설 현장 방문…"평화 아카이브로 조성"李 대통령 "북향민은 남북 미래 함께하는 자산…세심히 살피겠다"국회 6일부터 與 주도 7월 임시회 시작…野 불참에 '반쪽 출발' 불가피北, 탄도미사일 대대적 개량으로 한미에 혼선…정보 분석 어려워졌다정동영, 임진강 수해방지시설 점검…"남북 공유하천 협력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