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변경·수당 개선·퇴직 후 재채용 등 건의"북향민은 대한민국 시민" 용어 변경 공감도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5일 통일전담교육사들과 정책소통 간담회를 갖고 처우 개선과 역할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정동영통일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한미동맹, 위기론보다 관리가 답…중간선거를 기회로[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정점식 "정동영, 北에 굴종과 사대하는 가장 치욕적 인사"정동영 "北에 27살 된 딸이?…웃어넘길 수준 넘어선 가짜 뉴스, 법적 조치"[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