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변경·수당 개선·퇴직 후 재채용 등 건의"북향민은 대한민국 시민" 용어 변경 공감도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5일 통일전담교육사들과 정책소통 간담회를 갖고 처우 개선과 역할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정동영통일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野, 박충권에 "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與 김준환 징계안 제출정부,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 주러시아 대사 파견정동영 "완전한 비핵화 접근 지속 어려워…북미대화 성사시켜야"국힘 "동맹에는 패싱·北에는 조롱…안보 무능 심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