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급 높였지만 '최소한의 관여'…北 참석자는 미확인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4.09.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동방경제포럼한상희 기자 네팔, 열화상 탐지기·소형 굴착기 지원 요청…정부 "검토 중"올해 목표 달성 다그친 北…경제기관에 '분발' 주문 [데일리 북한]김예슬 기자 트럼프 제안 또 거부한 北 "미국에 대한 '최강경 대응' 기조 유지"[속보] 北 "미국에 대한 '최강경 대응' 유지…추호의 변화 없다"관련 기사평화도 공감이 먼저다…통일부가 놓친 한 발짝[한반도GPS]외교부 "통일부와 엇박자 사실 아냐"…'4자 대화' 등엔 "조율 필요"조현, 통일부의 '4자 대화' 구상 등에 "이상주의적" 정면 반박"우리 선의, 평화에 도움되는지 의문"…李 대통령, 대북정책 톤 조절?(종합)통일부 "9월 러시아 동방경제포럼 참여 검토…북미대화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