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급 높였지만 '최소한의 관여'…北 참석자는 미확인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4.09.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동방경제포럼한상희 기자 美 검찰 "수미 테리 지원 자금, 국정원 최고위층서 나와"(종합)정부, 가뭄 피해 온두라스에 50만 달러 인도적 지원김예슬 기자 日 대학생 28명 방한…한일 미래세대 교류로 우호 협력 강화정동영, '경질' 여론엔 "색깔론"…美의 '국정원 패싱' 보도엔 "가짜뉴스"관련 기사북러 두만강 자동차교량 곧 개통…'김일성 구한 노비첸코'로 명명러 외무 "트럼프, 한반도 긴장 완화하길"…북미 회담 시도 언급러 외무부 "북러 관계, 질적으로 새로운 동맹 수준으로 발전"평화도 공감이 먼저다…통일부가 놓친 한 발짝[한반도GPS]외교부 "통일부와 엇박자 사실 아냐"…'4자 대화' 등엔 "조율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