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별 검사 지속 예정강화도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가 시료 채취하고 있는 모습.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4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평산우라늄폐수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정부, 北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유출 여부 모니터링 지속…"이상 없음"원안위, 고리 2호기·SMR 규제 성과 공무원 12명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