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가 시료 채취하고 있는 모습.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4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 최악 폭염…"오후 2시 아스팔트 55도, 도로중앙정류장 피하세요"서울 전역 폭염중대경보…수도권 오전 체감 37.3도까지 치솟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