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남성 독거가구·60대 이상 고령자 대상 시범 운영위험 징후 포착 시 경찰·소방 연계통일부는 21일부터 민간 AI 플랫폼을 활용한 '따르릉 AI 안부확인 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탈북민남북하나재단AI상담사김예슬 기자 남인순 국회부의장, 하랄 5세 노르웨이 국왕 국장 참석…정부 대표 조문한일 외교당국 국장급 협의…"국민 체감 실질 협력 확대"관련 기사하나재단,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남한 출생 탈북민 자녀 첫 지원남북하나재단, 상담심리학회와 협약…탈북민 심리·정서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