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남성 독거가구·60대 이상 고령자 대상 시범 운영위험 징후 포착 시 경찰·소방 연계통일부는 21일부터 민간 AI 플랫폼을 활용한 '따르릉 AI 안부확인 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탈북민남북하나재단AI상담사김예슬 기자 당 결정 관철 위한 '사상전' 강조…'논판양어'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美 당국자 "北, 미송환 미군 유해 보관 중…개발로 매장지 사라질 수도"관련 기사하나재단,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남한 출생 탈북민 자녀 첫 지원남북하나재단, 상담심리학회와 협약…탈북민 심리·정서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