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여자축구단 방한 공동응원 지원…미집행 8400만은 사후 정산 거쳐 반납지난 5월23일 오후 경기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도쿄 베르디의 경기에서 우승을 거둔 내고향 선수들이 인공기를 펼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축구통일부응원내고향여자축구김예슬 기자 외교사료관, 세계유산위 부산 개최 기념 특별전…유네스코 외교기록 공개통일부, 평화공존센터 '국립박물관'으로 추진…'분단사' 별도로 기록한다관련 기사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냉랭한 남북관계 재확인…내고향여자축구단 오늘 출국정동영, 시진핑 방북설에 "한반도 둘러싼 거대한 지각판 돌아가"PK 실축 후 울먹인 지소연 "경기력 안 밀렸는데…정말 미안해"승리한 리유일 내고향 감독 "이곳 주민들이 축구 관심이 높은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