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여자축구단 방한 공동응원 지원…미집행 8400만은 사후 정산 거쳐 반납지난 5월23일 오후 경기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도쿄 베르디의 경기에서 우승을 거둔 내고향 선수들이 인공기를 펼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5.2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축구통일부응원내고향여자축구김예슬 기자 한미일 청년 100명 서울 집결…AI·경제안보 협력 머리 맞댔다정동영 "통일걷기 멈춰도 평화 여정 계속…접경지역 평화경제 뒷받침"관련 기사국민 절반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긍정"…북중회담엔 60% 부정적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냉랭한 남북관계 재확인…내고향여자축구단 오늘 출국정동영, 시진핑 방북설에 "한반도 둘러싼 거대한 지각판 돌아가"PK 실축 후 울먹인 지소연 "경기력 안 밀렸는데…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