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때보다 완화된 분위기…선수들끼리 웃으며 대화도국내 취재진·시민단체 관계자들에게는 묵묵부답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 우승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응원단의 격려 속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4 ⓒ 뉴스1 안은나 기자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 우승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출국 수속을 밟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4 ⓒ 뉴스1 안은나 기자자주통일평화연대 회원들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방남했던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을 배웅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임여익 기자 지아이이노베이션, 전립선암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 첫 투약일동헬스케어, 전기안전공사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협력관련 기사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정부, 北 '내고향'팀 공동응원에 남북협력기금 2억 3529만원 집행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청년 10명 중 7명 "한반도 정책 논의에 참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