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때보다 완화된 분위기…선수들끼리 웃으며 대화도국내 취재진·시민단체 관계자들에게는 묵묵부답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 우승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응원단의 격려 속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4 ⓒ 뉴스1 안은나 기자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 우승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출국 수속을 밟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4 ⓒ 뉴스1 안은나 기자자주통일평화연대 회원들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출전을 위해 방남했던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을 배웅하고 있다. (공동취재)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임여익 기자 "올해 상반기 美 FDA 승인 바이오시밀러 6개…작년보다 주춤"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오퓨비즈' 판매 계약…캐나다 시장 본격 진출관련 기사청년 10명 중 7명 "한반도 정책 논의에 참여 필요"로저스 쿠팡 대표 '대~한민국'…국대 유니폼 입고 엘살바도르전 직관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내고향' 선수단은 귀국 [데일리 북한]AWCL 우승 北 내고향팀 '금의환향'…"'조선 사람의 기상과 본때' 과시"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