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 진정성 있는 제의가 중요""北 축구단 방남, 김정은 허가 없이는 오기 어려웠을 것"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10일 서울 중구 민주평통 사무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모습.(민주평통 제공).방용승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사무처장이 10일 서울 중구 민주평통 사무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모습.(민주평통 제공).관련 키워드민주평통북한김정은미국트럼프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李대통령 "북미대화 재개로 평화 최선"…김민석 "與 철학이 평화"국민 절반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긍정"…북중회담엔 60% 부정적평양 오간 '가교' 이해찬 별세…7년째 끊긴 北 조전 가능성은'대통령 특사'로 방북한 이해찬…생전 "남북 교착 가장 아쉽다" 소회도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