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멕시코·인니·튀르키예·호주 대학생 참가…기후 공동선언문 발표외교부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과 멕시코,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호주 등 믹타(MIKTA) 회원국 출신 대학(원)생 30명을 초청해 '2026 믹타 영 리더스 캠프'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믹타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조현 장관 "북러 군사 협력 우려"…EU·인태국과 안보 협력 강조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외교부, G20 셰르파 회의 참석…하반기 정상회의 추진 방향 논의조현, 멕시코 외교장관과 첫 통화…"韓 기업 원유 확보 협조" 요청조현, 믹타 외교장관회의 주재…호주에 의장직 공식 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