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7~8월 제외…인천·경기·강원 10개 접경지역 코스 운영참가비 1만원·사전예약제…일부 코스 인원·운영일 확대통일부 등 관계부처는 1일 인천·경기·강원 접경지역에 조성된 '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노선별 경유지 현황.(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dmz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관련 기사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北, MDL 넘어 남측에 '지뢰밭' 조성했나…MDL 10~15m 넘어와北 MDL 침범 잦아지자…합참의장·주한美사령관, 동부전선 현장 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