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7~8월 제외…인천·경기·강원 10개 접경지역 코스 운영참가비 1만원·사전예약제…일부 코스 인원·운영일 확대통일부 등 관계부처는 1일 인천·경기·강원 접경지역에 조성된 '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노선별 경유지 현황.(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dmz김예슬 기자 北 선박, 中 석탄·철광석 교역 항구에 정박…대북제재 위반 정황정부, 여행금지 지역 여권 예외 허가 기준 세분화…이란 등 대상 유지관련 기사"한국에서만 가능한 북한뷰 카페"…'북멍'하러 오두산 찾은 시민들송언석 "李정부 안보 해체가 김정은 오만 키워…정동영 경질해야"충남 내포에 통일플러스센터 개관…"전국 최대 플랫폼""풍경에 새겨진 시간의 기억"…이우성 '너에게 물으면 알 수 있을까?'전북한 관광 시동 거는 중국…'재개'는 평양의 의중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