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7~8월 제외…인천·경기·강원 10개 접경지역 코스 운영참가비 1만원·사전예약제…일부 코스 인원·운영일 확대통일부 등 관계부처는 1일 인천·경기·강원 접경지역에 조성된 'DMZ 평화의 길' 12개 테마노선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노선별 경유지 현황.(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dmz김예슬 기자 외교부, 세종연구소 이용준 이사장 연임 불승인정부, 구호선박 나포 이스라엘에 강한 유감…“구타 의혹 철저 조사 촉구”관련 기사통일부, DMZ 음악축제와 첫 협업…철원 노동당사서 '평화 공연'전문가 "북한 개정 헌법, '적대' 표현 없지만 관계 개선 메시지는 아냐"北 "남쪽 국경 접한 한국"…헌법에도 '남북 두 국가' 영토 선 그었다7년 반 만에 방남하는 北 선수단…'대화 복원' 계기 마련은 쉽지 않다통일부, 4년간 6000만원대 부적정 집행…"미수행 사업도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