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이스라엘대사대리 초치…“비인도적 처사 사실이면 책임 물어야”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와 김동현씨가 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가자지구이스라엘외교부김예슬 기자 새 구축함 '강건'호 동해에 배치…'우리식 사회주의' 결속 강조[데일리 북한]北, 핵잠 공개 '카운트다운' 들어갔나…'8개월 후' 공개 가능성관련 기사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해야"(종합)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해초, 여권 반납해야"콜롬비아 "골란고원은 이스라엘 영토" 인정…아랍권 잇단 반발정부, 北 인권 비판한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 연임 투표 '기권'외교부, 팔레스타인 지원회의 참석…"연내 추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