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피스트레인' 스페셜 스테이지 후원·체험형 홍보부스 운영청년 대상 'DMZ 평화걷기' 연계…접경지역 문화콘텐츠 확대 추진통일부는 14일 오는 6월 12~14일 강원 철원군 고석정 국민관광지 일대에서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와 협업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의 라인업.(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DMZ평화김예슬 기자 탈북 두 번, 북송 한 번…이제는 외국인의 '한국 정착'을 설계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여명학교 20년 만에 새 교사 마련…정동영 "통일부, 뭐든 돕겠다"관련 기사'DMZ 정보 한곳에'…통일부, AI 탑재 'DMZ 포털' 27일 전면 개통통일부, 평화공존센터 '국립박물관'으로 추진…'분단사' 별도로 기록한다통일부, 캐나다 밴쿠버서 '재외동포 평화·통일 문화행사' 개최통일부, DMZ 평화이용 유공 포상 검토…유엔사 포함되나민주평통, 유라시아지역회의 개최…'한반도 평화 공존' 실천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