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피스트레인' 스페셜 스테이지 후원·체험형 홍보부스 운영청년 대상 'DMZ 평화걷기' 연계…접경지역 문화콘텐츠 확대 추진통일부는 14일 오는 6월 12~14일 강원 철원군 고석정 국민관광지 일대에서 열리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와 협업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6의 라인업.(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DMZ평화김예슬 기자 北, 최현급 넘어 '1만 톤급 순양함' 건조하나…남포에 새 기지 조성 정황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토)靑, 北대응 딜레마 "예의주시하며 수위 결정"…野 "기괴한 굴종"(종합)北 '국경선 요새화' 대체 뭐길래…"완전히 갈라서자" 벽 쌓고 지뢰 매설정점식 "北지뢰 한 달, 아무런 조치도…정동영·이종석부터 물러나야"정동영 "DMZ 우발적 충돌 위험 상존…남북 소통 재개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