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임차비·종자 등 실비 지원…정서 취약 대상 우선 선발남북하나재단이 도시 거주 북향민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인 '마음 회복 희망 텃밭' 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북향민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남북하나재단, 美 머서대와 청년 교류…탈북민 대학생들 "세계와 소통"압록강 헤엄쳤던 9살, 이제 부산 'K-뷰티 시장' 헤엄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남북하나재단-전남교육 꿈실현재단, 통일·사회통합 교육 협력 MOU정동영, 가정의 달 맞아 탈북민 청소년에 격려 서한·간식 전달탈북민 마음건강 지원 확대…평택에 '상담센터 마음숲, 중부'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