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임차비·종자 등 실비 지원…정서 취약 대상 우선 선발남북하나재단이 도시 거주 북향민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인 '마음 회복 희망 텃밭' 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북향민김예슬 기자 경제난 속 北 치적정치…김정은 업적은 콘크리트로 남는다[한반도 GPS][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관련 기사하나재단, 탈북 청소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탈북민 고용 기업, '하나+ 기업'으로 지정…세액공제 최대 4900만원hy, 남북하나재단과 북한이탈주민 안부확인사업 확대 운영남북하나재단, 탈북민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상담' 지원남북하나재단, 탈북민 농촌 정착 지원 위한 '영농 성공 패키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