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임차비·종자 등 실비 지원…정서 취약 대상 우선 선발남북하나재단이 도시 거주 북향민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인 '마음 회복 희망 텃밭' 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북향민김예슬 기자 北 "인민복리·반미계급의식" 선전…물놀이장 '초만원' 부각[데일리 북한]해외 마약 밀수·유통 연루 한국인 2년 새 3배…"운반책 연루 사례 늘어"관련 기사남북하나재단, 북향민 대상 맞춤형 귀농·귀촌 현장교육하나재단, 광복절 맞아 '썬킴 역사강연' 개최…탈북민과 역사 인식 공유북한 사투리 알아듣는 'AI 상담사' 나왔다…고독사 막는 '안부확인' 지원"고향을 품다, 평화를 잇다"…14일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웹드라마 '스타트하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