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임차비·종자 등 실비 지원…정서 취약 대상 우선 선발남북하나재단이 도시 거주 북향민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인 '마음 회복 희망 텃밭' 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북향민김예슬 기자 김여정 "北 핵보유국 지위 절대적…'비핵화' 아무리 외쳐도 못 바꿔"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관련 기사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모르는 건 죄 아냐"…탈북 16년 차가 말하는 '진짜 정착'[경계를 건넌 사람들]창업디딤돌센터 1주년 "북향민 창업가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남북하나재단, 북향민 대상 맞춤형 귀농·귀촌 현장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