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임차비·종자 등 실비 지원…정서 취약 대상 우선 선발남북하나재단이 도시 거주 북향민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인 '마음 회복 희망 텃밭' 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남북하나재단북향민김예슬 기자 모스크바 폭설에 북한 대사관 주차장 지붕 붕괴…차량 파손합참 "북한 미림비행장·김일성광장서 열병식 준비 모습 포착"관련 기사남북하나재단, 탈북민 의료비 지원 확대…'만학도' 장학금 신청 가능탈북민 호칭 '북향민'으로…공공기관서 '1사 1인' 채용 캠페인 확대통일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하나재단 업무보고 첫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