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부산서 2박 3일 문화탐방 진행…UN기념공원 참배·정착 경험 공유탈북민(북향민) 대학생들과 머서대 학생들이 지난 24일 부산 UN기념공원을 찾아 참전용사들을 추모하고 기념촬영을 마쳤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탈북민하나재단김예슬 기자 조현 "북미 대화가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의 길 열 것으로 기대"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관련 기사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롯데장학재단, 탈북민 작가·학생 함께하는 그림전시회 개최"모르는 건 죄 아냐"…탈북 16년 차가 말하는 '진짜 정착'[경계를 건넌 사람들]창업디딤돌센터 1주년 "북향민 창업가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남북하나재단, 북향민 대상 맞춤형 귀농·귀촌 현장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