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원으로 창업…직원 198명 거느린 부산 미용 프랜차이즈로 중화권 플랫폼 후기 한 줄이 불씨…이슬람권 관광객까지 끌어모으다
편집자주 ...경계선을 넘어 새로운 삶에 정착한 이들. 정착 이후에도 크고 작은 경계를 극복해 온 사람들의 삶을 기록합니다. 지리적 경계만이 아니라 문화와 관계의 새로운 세계를 살아온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다양한 삶 위에 서 있는지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몰랐고, 알아야 할 삶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겠습니다.
주식회사 누아르 송강우(34) 대표가 부산 미용인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 중인 모습.(송강우 대표 제공)
올 5월 새로 문을 연 누아르헤어 광안리점에 서 있는 송강우 대표. 2026.5.13 ⓒ 뉴스1 김예슬 기자
편집자주 ...경계선을 넘어 새로운 삶에 정착한 이들. 정착 이후에도 크고 작은 경계를 극복해 온 사람들의 삶을 기록합니다. 지리적 경계만이 아니라 문화와 관계의 새로운 세계를 살아온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다양한 삶 위에 서 있는지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몰랐고, 알아야 할 삶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