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 출범 후 실시한 특별감사서 '사실·법리' 문제 확인"'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 몰이' 혐의로 기소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공동취재) 2025.12.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원서훈박지원서해피격사건최소망 기자 헤지스골프, 리조트 콘셉트 골프웨어 12종 첫 출시'WAKEMAKE' 비공식 해외 사이트 등장…올리브영 '상표권' 관리 강화관련 기사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상고 포기…서훈·김홍희 무죄 확정與, '서해공무원 피격' 2심 무죄에 "조작기소엔 공소취소 마땅"'서해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자진월북 판단, 허위 아냐"(종합)'서해 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범죄 증명 없어"'서해 피격' 서훈·김홍희 오늘 2심 선고…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