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학섭 씨, 16일 기자간담회 통해 정부에 입장 전달 예정北 호응 가능성은 작아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씨가 지난 8월 경기 파주 통일대교에서 북한 송환을 요구하며 북쪽 방면으로 향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비전향장기수북송안학섭리인모임여익 기자 통일차관 "미중 정상회담 대비해 북미 대화 재개 노력할 것"한-EU 공동위 개최…"글로벌 경제 리스크 속 전략적 협력" 강조관련 기사노동신문에 갑자기 등장한 비전향 장기수 '리인모'비전향장기수, 北에 송환 의사 타진했지만…한 달째 '무응답'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대통령도 언급했지만…北 외면에 비전향장기수 송환은 난망비전향장기수 안학섭, '제3국 송환' 연기…北측 무응답에 가로막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