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9일 "전단 살포 유감·중단 요청"…이전 정부와 달라진 입장정부, 단속 논리 마련할 듯…민간단체와 갈등 예상지난 4월 전후 납북자가족피해연합회가 대북전단을 살포하는 장면.2025.04.27(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양희문 기자평화위기파주비상행동 회원들이 지난 4월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내 납북자기념관 앞에서 납북자가족모임의 대북 전단 살포 행사를 규탄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전단대북확성기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임여익 기자 국힘, '김승원 청탁 의혹'에 식약처 항의방문…"제넨셀 자료 제출해야"독감 백신 물량 빠듯…"작년 접종자 대비 여유 물량 10%"유민주 기자 BIFF 앞둔 부산 호텔 '들썩'…특급호텔 예약률 90% 넘었다신세계면세점, 장애아동 해외여행 지원…'배리어프리 문화체험' 진행관련 기사전단 살포 막을 '항공안전법' 개정…"위반 행위 제지할 법도 처리돼야"[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통일부, 李 "대책 마련" 지시에…오늘 '대북전단 살포 처벌' 회의통일부, "전단 계속 날리겠다"는 대북단체에 유선으로 재차 중단 요청전단 살포 중지 다음은 대북 확성기 중단…언제, 어떻게 조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