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9일 "전단 살포 유감·중단 요청"…이전 정부와 달라진 입장정부, 단속 논리 마련할 듯…민간단체와 갈등 예상지난 4월 전후 납북자가족피해연합회가 대북전단을 살포하는 장면.2025.04.27(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양희문 기자평화위기파주비상행동 회원들이 지난 4월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내 납북자기념관 앞에서 납북자가족모임의 대북 전단 살포 행사를 규탄하며 집회를 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전단대북확성기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임여익 기자 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유민주 기자 "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北, 평양 동부의 트램 노선 폐지…전기 버스 도입"관련 기사전단 살포 막을 '항공안전법' 개정…"위반 행위 제지할 법도 처리돼야"[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통일부, 李 "대책 마련" 지시에…오늘 '대북전단 살포 처벌' 회의통일부, "전단 계속 날리겠다"는 대북단체에 유선으로 재차 중단 요청전단 살포 중지 다음은 대북 확성기 중단…언제, 어떻게 조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