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입장 표명 직후 연락…"해당 단체와 소통해 나갈 것"납북자가족모임은 27일 새벽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랜드 펜스 뒤편에서 대북전단 8개를 북측을 향해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가 "피해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자국민 보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진은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대북전단을 살포하고 있는 모습.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7/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대북정책유민주 기자 다이소, 상품안전센터 운영…출시 전·생산 단계 안전 검증 강화한화호텔앤드리조트, 객실 어메니티 교체…호주 '그로운 알케미스트' 도입관련 기사북미대화 낙관론 경계한 靑…한미관계 난기류 속 속도조절北 최선희 만난 스위스 외무장관, 곧바로 방한…정부에 방북 소감 공유(종합)[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위성락 "대통령과 안보실 견해차는 오해…방향과 현실의 차이""韓, 북미 대화 앞서가지 말라"는 美…꽉 막힌 북미 소통 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