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입장 표명 직후 연락…"해당 단체와 소통해 나갈 것"납북자가족모임은 27일 새벽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랜드 펜스 뒤편에서 대북전단 8개를 북측을 향해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가 "피해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자국민 보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진은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대북전단을 살포하고 있는 모습.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7/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대북정책유민주 기자 소년체전 담은 '배민도시락' 캠페인 영상, 공개 13일 만에 500만 뷰11번가, 말복 앞두고 가성비 건강식품 선보여…수도권 당일배송관련 기사평화도 공감이 먼저다…통일부가 놓친 한 발짝[한반도GPS]'외통위원' 한동훈, 정동영과 오찬…"외교·통일 현안 폭넓게 논의"외교부 "통일부와 엇박자 사실 아냐"…'4자 대화' 등엔 "조율 필요"北은 가만 있고 정세는 어려워지자…대통령 '대북정책' 생각 바뀌었나"평화공존 의지 확고"…정동영, 李 '신중론' 확대해석 차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