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입장 표명 직후 연락…"해당 단체와 소통해 나갈 것"납북자가족모임은 27일 새벽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랜드 펜스 뒤편에서 대북전단 8개를 북측을 향해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가 "피해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자국민 보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진은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대북전단을 살포하고 있는 모습.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7/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대북정책유민주 기자 "북한 교도소 3곳 대규모 재건축 정황"…수용 규모 확대 관측"中에 구금된 엄마 북송 막아주세요"…中대사관에 호소한 탈북민 아들관련 기사"한반도 평화 공존 위해 협력"…통일부, 7대 종단과 정책간담회[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화)"한반도 평화 공존, 긴장 관리와 협력 병행해야"통일부 "평화공존 3원칙 견지…남북·북미 대화 재개 노력 지속"[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