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입장 표명 직후 연락…"해당 단체와 소통해 나갈 것"납북자가족모임은 27일 새벽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랜드 펜스 뒤편에서 대북전단 8개를 북측을 향해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가 "피해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자국민 보호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사진은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를 비롯한 회원들이 대북전단을 살포하고 있는 모습. (납북자가족모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4.27/뉴스1관련 키워드통일부대북정책유민주 기자 "내가 만든 라면, 사진까지 컵에"…외국인 청년들 '신라면 분식'에 함박웃음인천공항 면세점 개인정보처리자 1년 만에 변경…법률 재검토 왜?관련 기사"트럼프, 11월 중간선거 져도 '북미 대화' 추동 …한미 정책 조율 시급"통일부, 9월 '평화바람주간' 첫 개최…남북회담장 최초 국민 개방성급한 트럼프 거부하며 망신 준 북한…머쓱해진 한국, 안보엔 '구멍'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 구체화 착수…4대 평화교류 프로젝트 추진피스메이커도, 페이스메이커도 아니다…韓 '평화 설계자'로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