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 살포 중지에 이어 확성기 중단도 '곧 결정' 예상北 호응 없어도 '명분 쌓기' 중요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우리측 초소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2024.7.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대북전단대북방송대남방송남북관계이재명최소망 기자 플랙,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 전면에…한남동 팝업서 소재·공정 소개CGV, WBC 8강전 극장서 띄운다…대한민국전 12개관 생중계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국힘, "김정은 '동족 배제' 발언…저자세 일관한 李정부 조롱"'개성연락사무소 폭파' 관여한 北 장금철, 대남 업무 복귀했나복원 기정사실화한 9·19 합의는?…선제적 조치가 불러올 효과에 주목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