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 '대북 방송' 중단, 해법으로 제시되기도…합의점 못 찾아주민들 불편 커졌지만 '결정' 주체 없어…권한대행 체제 한계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해안가에 대남 확성기가 설치돼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지난해 7월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 입구에서 시민단체 겨레하나와 접경지 주민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대북 방송 중단을 촉구하는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대북방송대남방송남북관계전단우원식박찬대권성동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송악산 위치부터 모내기 시기까지…'집요한 관찰자' 애기봉 해설사[155마일]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국민 2명 중 1명 이상 "통일 필요 없다"…51%로 역대 최고치쉼 없는 대북 유화책에도 北 반응은 '냉랭'…결국 북미 소통이 관건북한은 남북 대화 의지가 있나? [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