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한중일 공동선언 비난 담화에 …정부 "합의정신 희석 의도""누구든 비핵화 설교하면 주권침해"…南과 가까워지는 中에 불만윤석열 대통령과 리창 중국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9차 한·중·일 정상회의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한국중국일본정상회의외무성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출입시 안면인식·VIP 동선 삼엄경비…中샹산포럼 '철통 보안'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기계체조 대표팀, 16일 나고야로…여서정 2번째 금메달 도전[AG]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아시안게임, 선수 1만798명이 뛴다…한국 780명·북한 107명[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