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남북통신선 두절→9·19군사합의 파기→'통일 포기' 등 대남 강경 행보 지속미·일 등 국제사회와 공조해 대북 압박…北, 러·중 밀착으로 맞대응윤석열 대통령이 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들으며 미소짓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북정책통일부북한김정은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공문 지난해 0건…'인권 무관심' 또 확인與 "국힘 '尹 맞고 李 틀리다'?…선별적 안보공세 중단하라"쿠팡 청문회 개최·내란 특검 최종수사결과 발표…이번주(15~19일) 주요일정北과 대화 위해 영토 조항 바꾸자는 자주파…동맹파와 '세력 다툼'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