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남북통신선 두절→9·19군사합의 파기→'통일 포기' 등 대남 강경 행보 지속미·일 등 국제사회와 공조해 대북 압박…北, 러·중 밀착으로 맞대응윤석열 대통령이 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열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들으며 미소짓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대북정책통일부북한김정은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여야, 호르무즈 파병 '신중론'…李 외교·안보 노선엔 날 선 공방통일부, 尹 징역 30년 선고에 "역사적 비극…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李 정부 첫 '통일백서'에 '남북, 사실상 두 국가' 명시해 논란(종합2보)李 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통일 지향 평화적 두 국가로 전환 필요"(종합)첫 '이재명표 통일백서' 발간…'북한 비핵화' 삭제하고 '핵 없는 한반도'